2020-12-01(화)  편집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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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 의료보험 청구 간소화, 필요한가?
Q : 의료계에서 의료기관이 보험 청구 업무를 대행하게 함으로써 민간 보험사의 환자 정보 취득을 쉽게 하려는 의도의 기만적 악법이라 주장하는 보험업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21대 국회에서 다시 발의됐습니다. 이 법안의 필요성에 대해 독자 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필요하다
59.4%
299 (명)
② 필요없다
40.6%
204 (명)
③ 모르겠다
0%
0 (명)
2020/11/23 ~ 2020/12/07 : 503 명

의사 '투 스트라이크 아웃' 필요한가?
Q : 국회에서 면허 취소처분을 받은 의사가 다시 면허 취소를 받은 경우 영구히 의사면허 교부를 금지하는 내용의 '투 스트라이크 아웃법'을 발의하자 의료계에서는 의사를 탄압하는 의료악법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법의 필요성에 대해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필요하다
46.7%
239 (명)
② 필요없다
51.4%
263 (명)
③ 모르겠다
2%
10 (명)
2020/11/09 ~ 2020/11/23 : 512 명

독감백신 접종 계속해야 하나?
Q : 올해 독감백신 접종후 사망한 사례가 10월 26일 0시 기준으로 59명이 발생하며 접종여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접종을 일시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계속해야 한다
43.8%
242 (명)
② 중단해야 한다
55%
304 (명)
③ 잘 모르겠다
1.3%
7 (명)
2020/10/26 ~ 2020/11/09 : 553 명

첩약 급여화 사업 필요한가?
Q : 정부의 첩약 급여화 사업 시행에 대해 의료계와 한의계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계의 공청회(공개토론) 개최 제의에 대해 한의계에서 적극 환영의 입장을 내비침에 따라 정부의 대응방향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이 사업에 대한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찬성한다
49.5%
303 (명)
② 반대한다
29.1%
178 (명)
③ 모르겠다
21.4%
131 (명)
2020/10/12 ~ 2020/10/26 : 612 명

의대생 국시 재응시 기회 필요한가?
Q : 의료계가 의대생들의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 응시를 위한 추가기회를 줘야한다는 입장에 대해 정부에서는 다른 국가시험과의 형평성, 공정성에 대한 문제와 이에 따른 국민적 수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불가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기회줘야한다
35.4%
150 (명)
② 불가하다
51.9%
220 (명)
③ 모르겠다
12.7%
54 (명)
2020/09/29 ~ 2020/10/12 : 424 명

의대생 국시 재응시 기회 줘야하나?
Q : 정부의 정책에 반대해 의사 국가고시 거부에 나섰던 의대생들에게 재응시 기회를 줘야한다는 의료계 입장과 이를 반대하는 정부의 입장이 대립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재응시 기회 허용에 대한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허용해야 한다
47.4%
340 (명)
② 해서는 안된다
28.5%
204 (명)
③ 잘 모르겠다
24.1%
173 (명)
2020/09/14 ~ 2020/09/28 : 717 명

전공의 고발조치 필요한가?
Q : 정부가 전국 수련병원에 소속된 전공의와 전임의들에게 진료 현장으로 즉시 복귀할 것을 명하는 업무개시명령을 내렸으며 이를 따르지 않은 전공의 10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정부의 이러한 조치가 과하다는 평가가 있어 독자여러분께 의견을 묻습니다.
① 과하다
55.3%
330 (명)
② 적절하다
28.6%
171 (명)
③ 모르겠다
16.1%
96 (명)
2020/08/31 ~ 2020/09/14 : 597 명

의료계, 집단 휴진만이 답인가?
Q :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등에 따라 의료계에서 2차례에 걸쳐 집단 휴진 투쟁을 시행했습니다. 의료계는 앞으로도 집단 휴진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와의 대화에 대한 요구도 증대되고 있습니다. 의료계의 강압적 대처에 대한 필요성에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투쟁해야한다
33.3%
217 (명)
② 대화해야한다
48.8%
318 (명)
③ 모르겠다
17.8%
116 (명)
2020/08/17 ~ 2020/08/31 : 651 명

의료계 총파업이 해결책인가?
Q : 의료계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해 오는 14일 총파업을 결의하자 정부와 한의계에서는 대화와 타협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라며 비난하고 있습니다. 의료계의 이번 파업의 당위성에 대해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파업필요하다
51.4%
264 (명)
② 대화해야한다
27.4%
141 (명)
③ 모르겠다
21.2%
109 (명)
2020/08/03 ~ 2020/08/17 : 514 명

의료 인력 확대 필요한가?
Q : 정부가 지역의 필수 의료인력, 역학조사관 등 기초의학·제약 바이오 연구 인력 확충을 위해 의대 정원 확충과 공공의대 신설 계획을 결정하자 의료계에서는 현재의 인력 재분배가 우선돼야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확대해야 한다
28.9%
160 (명)
② 필요하지 않다
48.1%
266 (명)
③ 모르겠다
23%
127 (명)
2020/07/20 ~ 2020/08/03 : 553 명

'첩약 급여화' 필요한가?
Q : 최근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안)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하며 한의계는 환영의 입장을, 의료계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강력대응을 경고했습니다. 이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필요하다
20.4%
72 (명)
② 필요없다
41.6%
147 (명)
③ 모르겠다
38%
134 (명)
2020/07/06 ~ 2020/07/20 : 353 명

의대 정원 확대 필요한가?
Q : 의대 정원 현행 유지하면 2054년에 의사 5만5260명 부족하고 특히 서울을 제외한 전국 나무지 지역의 의사 인력 부족이 더욱 심각해진다는 대한병원협회의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의대 정원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필요하다
44.3%
270 (명)
② 필요없다
28.9%
176 (명)
③ 모르겠다
26.8%
163 (명)
2020/06/22 ~ 2020/07/06 : 609 명

스마트워치 심전도 측정 건보적용?
Q : 정부가 스마트워치 심전도 측정을 건강보험 의료행위로 진입시키자 의료계에서는 임상적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 이뤄지지 않은 정치적, 경제적 논리가 우선된 사항이라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이 제도가 적합한지에 대해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찬성한다
20.6%
138 (명)
② 반대한다
34.9%
234 (명)
③ 모르겠다
44.5%
298 (명)
2020/06/08 ~ 2020/06/22 : 670 명

전화상담·처방, 필요한가?
Q : 정부가 코로나19 재난사태를 이유로 비대면 진료 추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전화상담 처방이 원격진료 제도화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며 전면 중단 대회원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전화상담 처방의 필요에 대한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필요하다
40%
190 (명)
② 필요없다
29.5%
140 (명)
③ 모르겠다
30.5%
145 (명)
2020/05/25 ~ 2020/06/08 : 475 명

공공의료 인력 확충, 필요한가?
Q : 정치권에서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공공의료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며 다시 한 번 의대 정원 확대와 의대 신설 등을 통한 의사인력 확충을 논의하자 의료계에서 반발하고 나서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독자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① 확충해야 한다
48.7%
223 (명)
② 필요없다
30.8%
141 (명)
③ 모르겠다
20.5%
94 (명)
2020/05/11 ~ 2020/05/25 : 45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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